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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주일, 해외 원조 주일, 교중미사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2020. 1. 2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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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창영 바오로 주임신부님 미사강론에서

성전 제대 뒤 스크린을 내려 갈릴래아 호수(바다)와 사해바다 사진영상을

보여 주시며, 갈릴래아 바다는 받아드리는 것이 있고 내보는 것이 있다.

삶의 바다이며 나뭄 의 삶이다.

 

 

반면 사해바다는 받는 것은 있어도 보내는 것이 없어 죽음의 바다이다.

사해바다는 생물체가 없는 것 물론 주변도 황폐 되여 있다.

두 개의 바다 존재,

삶의 자체의 갈릴래아 바다,

죽음과 욕심의 바다 사해 바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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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 하여라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.

예수님 첫 공생활에서 갈릴래아 바다에서 공포하시다.

회개의 삶의 본질은 나눔의 삶이다.

회개란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기회다.

우리의 삶도 받기만 하고 베풀지 못한 것 삶의 욕심의 삶이

죽음의 삶이다.

받는 만큼 나누어주라 나눔의 삶을 살지 않으면 영원한 삶이 아니다.

갈릴래아 바다와 같이 나눔의 삶이 됩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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